AI를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이 많습니다.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. 문자 보내듯 말을 걸면 됩니다. 다섯 걸음으로 정리했습니다.
1걸음 — 앱을 받는다
스마트폰이면 앱스토어(아이폰)나 플레이스토어(안드로이드)에서 공식 앱을 내려받습니다. 컴퓨터면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면 됩니다. 이메일 계정으로 가입하면 끝입니다.
2걸음 — 평소 말투로 물어본다
전문 용어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. “친한 사람에게 문자 보내듯” 물어보세요. 예: “동네 모임에 보낼 안부 인사말 짧게 써줘.”
3걸음 —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시킨다
답이 어색하면 지우지 말고 이어서 요청하세요. “좀 더 따뜻하게 다시 써줘”, “너무 기니까 세 줄로 줄여줘”. 대화를 이어갈수록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집니다.
4걸음 —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좋아진다
“글 써줘”보다 “8살 손녀 생일 축하 편지, 다정하게 다섯 줄”처럼 상황·대상·길이를 알려주면 결과가 훨씬 좋아집니다.
5걸음 — 사실은 꼭 확인한다
날짜, 숫자, 이름 같은 사실은 AI가 틀릴 수 있습니다.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. AI는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 주는 도구이지, 최종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.
여기까지 익숙해졌다면 이미 충분히 시작한 겁니다. 더 깊이 배우고 싶다면 강단의 교육 과정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