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정신건강센터 조사 결과, 은퇴 후 1~3년차 60대 남성의 우울 증상 유병률이 32.4%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서울대병원 등 10개 상급종합병원이 AI 진단보조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. 영상의학과 판독 정확도가 크게 향상됐지만, 지역 의료기관 확산은 더딘 상황이다.
보건복지부의 '걷기 처방전' 시범사업이 전국 250개 보건소로 확대됐다. 신청 첫 주 10만 명이 등록하며 시니어 건강관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