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AI”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실제로는 말을 걸면 답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. 컴퓨터를 잘 몰라도, 일상에서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편지와 인사말 쓰기
명절 인사, 축하 편지, 안부 문자를 대신 써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. “환갑 잔치에 오신 분들께 보낼 감사 문자 짧게 써줘”처럼 상황을 말하면 됩니다. 마음에 안 들면 “더 정중하게” 다시 부탁하면 됩니다.
모르는 것 물어보기
병원 안내문의 어려운 단어, 관공서 서류의 낯선 용어를 쉽게 풀어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. “이 문장 쉬운 말로 설명해줘”라고 하면 됩니다.
생활 정보 정리
여행 일정, 장보기 목록, 간단한 요리법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. 다만 병원·약·돈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전문가나 가족에게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조급해하지 않아도 됩니다
처음엔 어색해도 며칠 써보면 익숙해집니다. 틀려도 괜찮습니다.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볼 수 있는 게 AI의 장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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